발매는 10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첫 공식 발표
2018.03.09 10:33 게임메카 이새벽 기자
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를 발표했다. 기존에도 소문은 무성했지만, 액티비전 측이 정식으로 개발소식을 확정해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월 9일 액티비전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가 개발 중이며, 올해 10월 12일 발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전했다.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되고,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지 여부는 언급되지 않았다. 개발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1, 2, 3편을 개발한 트레이아크가 맡는다

▲ 정식 공개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사진출처: 액티비전 공식 홈페이지)

▲ 정식 공개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사진출처: 액티비전 공식 홈페이지)
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를 발표했다. 기존에도 소문은 무성했지만, 액티비전에서 공식으로 내용을 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월 9일 액티비전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가 개발 중이며, 올해 10월 12일 발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전했다. 게임은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되며, 닌텐도 스위치 출시 여부는 언급되지 않았다. 개발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1, 2, 3편을 담당했던 트레이아크가 맡는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에 대한 상세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액티비전은 오는 5월 17일 자세한 게임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PC 버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가 배틀넷으로 서비스 된다는 정보가 있는데, 이는 아직 근거와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비밀작전을 그린 FPS 게임이다. 이 시리즈는 빠른 속도감과 영화 같은 연출로 큰 인기를 끌었다. 기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는 2~3년을 주기로 발매되어왔으므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가 발매된 2015년으로부터 3년이 지난 올해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가 발매될 거라 기대되어왔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9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10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