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들이 기다린다,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으로 신입 전사 모집
2018.03.15 12:4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유비소프트가 ‘포 아너’ 구매를 망설이는 신입 전사들을 위해, 가격 부담 확 줄인 스타터 에디션을 내놓았다. 유비소프트가 15일, 대전액션게임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을 발매했다. 스타터 에디션은 일반판 콘텐츠 일부를 제외하고, 가격을 3분의 1로 줄였다. 그래서 현재 가격은 18,500원이다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이 15일 출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주요 콘텐츠 안내 (자료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이 15일 출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유비소프트가 ‘포 아너’ 구매를 망설이는 신입 전사들을 위해, 가격 부담 확 줄인 스타터 에디션을 내놓았다.
유비소프트가 15일(목), 대전액션게임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을 발매했다. 스타터 에디션은 일반판 콘텐츠 일부를 제외하고, 가격을 3분의 1로 줄인 패키지로 판매 가격은 18,500원이다.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기본 캐릭터를 해금해야 한다는 점이다. 처음 시작하면 각 진영 돌격 캐릭터 3명과 선택한 진영의 중갑, 복합, 암살 캐릭터 3명이 제공된다. 그 외 기본 캐릭터는 게임 내 재화인 ‘강철’로 구매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다. 이때, 소모되는 비용은 8,000 강철 정도로, 그렇게까지 큰 부담을 주는 수준은 아니다.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주요 콘텐츠 안내 (자료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선택 가능한 캐릭터에 제약은 있지만, 주요 콘텐츠는 일반판과 똑같이 즐길 수 있다. 우선 스토리와 멀티플레이 모드에 나오는 콘텐츠 모두 포함되며, 플레이를 할 때도 별도 서버 구분을 두지 않아 다른 버전을 보유한 사람들과 즐길 수 있다.
‘포 아너’는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이 개발한 액션 게임으로, 중세 유럽의 기사, 일본 사무라이, 북구의 바이킹의 대결을 그린다. 게임 핵심은 온라인으로 펼치는 실시간 대전으로, 최대 4 vs 4로 나뉘어 격돌하고 된다. 이 때, 진영마다 고유한 액션과 스킬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은 PC판으로만 출시됐으며, 콘솔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포 아너' 공식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9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