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엑스씨, 제주도 올레길 관리하는 청년 자원봉사단 후원
2018.04.06 12: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엑스씨는 제주올레와 제주올레 청년 서포터즈 '벨레기 간세'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엔엑스씨는 20-30대 제주올레 자원봉사자 모임 '벨레기 간세'를 3년 연속 전액 후원한다. '벨레기 간세'는 별나게 똑똑한 사람이라는 뜻의 제주어 '벨레기'와 제주올레 상징 '간세'가 결합된 이름이다

▲ 벨레기 간세' 후원 협약식 (사진제공: 엔엑스씨)

▲ 벨레기 간세' 후원 협약식 (사진제공: 엔엑스씨)
엔엑스씨는 제주올레와 제주올레 청년 서포터즈 '벨레기 간세'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엔엑스씨는 20-30대 제주올레 자원봉사자 모임 '벨레기 간세'를 3년 연속 전액 후원한다.
'벨레기 간세'는 별나게 똑똑한 사람이라는 뜻의 제주어 '벨레기'와 제주올레 상징 '간세'가 결합된 이름이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펼쳐지는 걷기 이벤트를 기획하고 제주 올레길 표식 리본 자르기와 화살표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주 올레길을 운영 및 관리한다.
'벨레기 간세'는 올해에도 청년 약 30명을 자원봉사자로 선발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은 누구나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로 문의하면 된다.
엔엑스씨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은 "벨레기 간세 후원을 통해 젊은 제주올레를 만들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올해에는 제주 소재 넥슨컴퍼니 임직원을 대상으로 벨레기 간세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엔엑스씨는 '벨레기 간세' 후원 외에도 제주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를 위한 청년 프로젝트 '네오-제주'를 비롯해 도내 장애인복지단체, 어린이복지단체, 지역아동센터 등을 지원해왔다.
또한 넥슨컴퓨터박물관 IT진로교육 프로그램 '꿈이 IT니?' 운영과 제주대학교 좋은컴퓨터교육연구센터 후원을 통해 제주도 청소년들의 IT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