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열강' 등장, '열혈강호 오리진' 테스터 모집
2018.04.11 20:0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라인게임즈는 11일, 비누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RPG '열혈강호 오리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오리진'은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로, 다양한 캐릭터를 번갈아 활용하는 태그 액션 RPG를 표방한다

▲ 테스터를 모집하는 '열혈강호 오리진'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 테스터를 모집하는 '열혈강호 오리진'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11일, 비누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RPG '열혈강호 오리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오리진'은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로, 다양한 캐릭터를 번갈아 활용하는 태그 액션 RPG를 표방한다.개발사인 비누스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 with 네이버웹툰'을 작년 출시한 바 있으며, 인기 만화 및 웹툰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열혈강호 오리진’이 가진 색다른 재미와 다양한 콘텐츠를 유저 분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퍼블리셔로서 다각도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누스엔터테인먼트 이재용 대표는 “라인게임즈와 함께 ‘열혈강호 오리진’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내를 대표하는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감동과 재미를 게임으로 전달 드릴 수 있도록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열혈강호 오리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테스트 참가에 대한 정보는 공식 모집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