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1분기 영업손실 3억, 적자 축소
2018.05.15 16:2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한빛소프트는 15일, 자사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 1분기 매출은 78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아울러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가량 개선된 3억 2,900만 원이며, 당기순손실은 6억 1,500만 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한빛소프트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던 원동력은 리듬 댄스게임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클럽오디션’이다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2018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5일, 자사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 1분기 매출은 78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아울러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가량 개선된 3억 2,900만 원이며, 당기순손실은 6억 1,500만 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 한빛소프트 2018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던 원동력은 리듬 댄스게임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클럽오디션’이다. 한빛소프트는 2017년 3월 출시한 ‘클럽오디션’이 시장에 안착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오디션’ IP 관련 매출 안정화와 함께 지속적인 비용절감 및 영업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빛소프트는 2018년 2분기와 3분기 ‘오디션 VR(가칭)’, ‘헬게이트 VR(가칭)’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매출원 다각화에 따른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디션 VR’은 구글 데이드림을 통해, ‘헬게이트 VR’은 PS VR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디션’ IP의 글로벌 진출 확대에 역량을 쏟고 있어 하반기에는 더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19년 동안 역량을 탄탄하게 쌓은 게임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록체인 사업으로 4차산업 리더로 도약하며 미래 가치를 꾸준히 높이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