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카운터스트라이크 민 리가 맡은 '프로젝트 K' 원화 공개
2018.06.15 18:19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카운터 스트라이크' 아버지 민 리가 메인 디렉터를 맡고 있는 '프로젝트 K'의 정보가 깜짝 공개됐다. 지난 13일, 미국 LA에서 '검은사막' 관련 펄어비스 자체행사 'Into the Abyss'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개발자로 유명한 민 리의 새로운 게임인 '프로젝트 K'와 관련 정보가 공개됐다. 행사 후반부에 상영된 펄어비스 소개 영상 말미에 콘셉트 원화 4장이 삽입돼 있었던 것

▲ 펄어비스 신작 '프로젝트 K' 메인 디렉터로 활동 중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아버지 민 리 (사진출처: 펄어비스 소개 영상 갈무리)




▲ '프로젝트K' 콘셉트 원화 (사진출처: 펄어비스 소개 영상 갈무리)

▲ 펄어비스 신작 '프로젝트 K' 메인 디렉터로 활동 중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아버지 민 리 (사진출처: 펄어비스 소개 영상 갈무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아버지 민 리가 메인 디렉터를 맡고 있는 '프로젝트 K' 정보가 깜짝 공개됐다.
지난 13일, 미국 LA에서 '검은 사막' 관련 펄어비스 자체행사 'Into the Abyss'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개발자로 유명한 민 리의 새로운 게임인 '프로젝트 K'와 관련 정보가 공개됐다. 행사 후반부에 상영된 펄어비스 소개 영상 말미에 콘셉트 원화 4장이 삽입돼 있었던 것.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기계 의수를 달고 있는 남성 캐릭터와 독특한 형태의 안드로이드가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배경이 되는 지역은 북미의 한적한 시골로 보이며, 황폐해진 마을 풍경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프로젝트 K'는 지난 3월 26일, 펄어비스로 영입된 민 리의 전두지휘 하에 제작되고 있는 펄어비스 신작 FPS다. 펄어비스는 해당 신작을 위해 해외 인재를 적극 영입하며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프로젝트K' 콘셉트 원화 (사진출처: 펄어비스 소개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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