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게임으로 소통? 넷마블문화재단이 추진
2018.06.25 16: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후암초등학교에서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게임소통교육'은 게임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을 증진시키도록 하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이다

▲ 후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게임소통교육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 후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게임소통교육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후암초등학교에서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게임소통교육'은 게임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을 증진시키도록 하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이다.
후암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45명이 참가한 이날 교육에도 놀이문화로서 게임이 지닌 가치와 함께 게임산업 및 게임직군에 대한 특성 등 게임을 매개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부모·자녀간 생각차를 이해해보는 '게임과 소통'을 주제로 한 교육과 '우리 가족 게임 규칙 만들기' 등 게임을 통한 소통법 및 지도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게임소통교육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의 개방성을 이용해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정착을 돕고 있다"며 "금년 여름 방학 기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캠프를 개최해 교육 효과를 보다 높여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올해부터 기존 찾아가는 방식의 '게임소통교육'에 더해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게임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강의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도 진행하고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