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버프로 강해진다, '뮤 레전드' 기사단 리뉴얼
2018.06.28 16:0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28일, ‘뮤 레전드’에 ‘기사단’ 관련 새로운 콘텐츠를 대폭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기사단’에 ‘월드 버프 시스템’이 추가됐다. 3성 영지를 보유한 기사단장만 영지 관리인 NPC ‘케아스’를 통해 하루 2회까지 제공할 수 있으며, 해당 시간에 접속하는 모든 회원들은 ‘영혼 경험치’, 기사단 경험치 및 전공 포인트’, ‘각성 유물 경험치’ 등을 추가 획득하는 버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뮤 레전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뮤 레전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8일, ‘뮤 레전드’에 ‘기사단’ 관련 새로운 콘텐츠를 대폭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기사단’에 ‘월드 버프 시스템’이 추가됐다. 3성 영지를 보유한 기사단장만 영지 관리인 NPC ‘케아스’를 통해 하루 2회까지 제공할 수 있으며, 해당 시간에 접속하는 모든 회원들은 ‘영혼 경험치’, 기사단 경험치 및 전공 포인트’, ‘각성 유물 경험치’ 등을 추가 획득하는 버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3성 영지 기사단장은 1주에 한 번씩 ‘필드 보스 레이드’를 개방할 수 있고, 보스가 소환되면 누구든지 레이드에 참가할 수 있다. 해당 보스를 처치하면 최고 보상인 ‘조나단의 보석함’을 포함해 ‘70레벨 고대 등급 초월석 조각’, ‘등급별 영혼의 파편’ 등 고급 아이템과 대량의 영혼 경험치 획득이 가능하다.
아울러 ‘장비 강화 시스템’도 더욱 개선했다. 기존 강화 시스템에서는 +9강 이상 장비 강화에 실패 시 유료 아이템인 ‘파괴 방지권’을 사용해도 강화 수치는 초기화됐다. 하지만 업데이트 이후 소량의 레드젠을 소모해 ‘보호 강화’를 사용하면 실패해도 수치가 한 단계만 감소하게 된다.
이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는 여러 가지 캐릭터로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다크로드, 워메이지, 블레이더, 엠퍼사이저 캐릭터의 스킬 밸런스가 조정됐다.
웹젠은 ‘뮤 레전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강화 특급지원’ 이벤트, ‘주말 핫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2일 정기 점검 전까지 ‘강화 특급지원’ 이벤트에서는 장비 강화에 필요한 ‘젠’과 ‘마정석’ 소모가 주중에 20%, 주말에는 30% 감소해 더욱 쉽게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주말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말간 특정 시간대에 접속하면 경험치 및 영혼 경험치는 물론, 젠과 마정석, 아이템 획득이 100% 상승해 더욱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뮤 레전드’의 기사단 리뉴얼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