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 포함, 선데이토즈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1억 건 돌파
2018.07.17 10: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선데이토즈가 17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누적 다운로드가 1억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선데이토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은 16종으로, 지난 16일 기준 총 다운로드 횟수는 1억 200만 건이다. 2012년 출시되어 다운로드 3,500만 건을 넘어선 '애니팡'을 시작으로 선데이토즈가 모바일게임 시장에 진출한지 6년 만의 기록이다

▲ 선데이토즈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 선데이토즈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가 17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누적 다운로드가 1억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선데이토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은 16종으로, 지난 16일 기준 총 다운로드 횟수는 1억 200만 건이다. 2012년 출시되어 다운로드 3,500만 건을 넘어선 '애니팡'을 시작으로 선데이토즈가 모바일게임 시장에 진출한지 6년 만의 기록이다.
이번 기록은 '애니팡 사천성', '애니팡 2', '상하이 애니팡', '애니팡 3' 등 애니팡 IP 퍼즐 게임과 '애니팡 맞고' 등 고포류 게임, '스누피 틀린그림찾기'와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등을 모두 합친 수치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1억 다운로드를 기점으로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기존 가로형 영문 배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애니팡' 캐릭터 '애니' 대신 기업명을 강조했다. CI 상징색은 순적색이다.
선데이토즈 김정섭 대표는 "새로운 CI는 모바일게임 개발과 서비스로 쌓은 1억 다운로드를 기반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는 회사의 다짐"이라며 "모두가 즐길 게임을 서비스하는 믿을 수 있는 글로벌 게임사를 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데이토즈는 홈페이지와 '애니팡 2'를 시작으로 CI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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