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GDF 2018에서 '스페셜 포스 VR' 선보여
2018.07.19 15:49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 '스페셜 포스 VR: 에이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8(이하 GDF 2018)’ VR e스포츠 쇼케이스에 참가한다.
드래곤플라이는 국내 최고 e스포츠 전문가가 꾸미는 ‘GDF 2018’ VR e스포츠 쇼케이스에서 ‘스페셜포스 VR: 에이스’를 공개한다. e스포츠를 염두에 두고 개발한 ‘스페셜포스 VR: 에이스’는 16명이 함꼐 플레이할 수 있는 경쟁적인 게임 플레이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또한, 경기 중계 방송 기능을 최적화했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스페셜포스 VR: 에이스’는 선수는 물론 경기를 지켜보는 관객들에게도 실제 경기장에 있는 듯한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VR e스포츠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GDF 2018’은 VR 및 AR 산업의 신기술과 개발 노하우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 e스포츠 전문가 및 방송 캐스터, 그리고 선수들이 VR e스포츠 쇼케이스를 통해 VR e스포츠의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