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팀 대전, 데스티니 가디언즈 '시련의 장' 플레이 영상
2018.07.24 16: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4:4 경쟁에 초점을 맞춘 ‘데스티니 가디언즈’ 경쟁 멀티플레이어 모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7월 23일 ‘데스티니 가디언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레이 모드 중 하나인 ‘경쟁 멀티플레이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4:4 팀 대결에 초점을 맞춘 ‘시련의 장’ 주요 플레이를 볼 수 있다

▲ 거점 점령과 같은 특정 목표가 있다 (사진출처: 트레일러 갈무리)



▲ 영상을 통해 공개된 클래스 3종, 위에서부터 헌터, 타이탄, 워록 (사진출처: 트레일러 갈무리)
▲ '데스티니 가디언즈' 공식 경쟁 멀티플레이어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4:4 경쟁에 초점을 맞춘 ‘데스티니 가디언즈’ 경쟁 멀티플레이어 모드 '시련의 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7월 23일 ‘데스티니 가디언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레이 모드 중 하나인 ‘경쟁 멀티플레이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드는 ‘시련의 장(Crucible)’으로 ‘진영 대결’, ‘강철 깃발’ 등 8가지 게임 모드와 맵 21종을 갖춘 PvP 콘텐츠다. 빠른 전투와 경쟁 모드를 지원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4:4 팀 대결에 초점을 맞춘 ‘시련의 장’ 주요 플레이를 볼 수 있다. ‘거점 점령’, ‘폭탄 해체’와 같은 특정 목표를 두고 양 팀이 경쟁하는 기본적인 구도와 함께 주요 클래스도 소개하고 있다.

▲ 거점 점령과 같은 특정 목표가 있다 (사진출처: 트레일러 갈무리)
영상을 통해 소개된 클래스는 3종이다. 날렵한 몸놀림을 갖춘 ‘헌터’는 빠른 움직임으로 공격로를 뚫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이어서 묵직한 공격력을 지닌 ‘타이탄’은 공격과 함께 아군을 보호할 방어막을 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워록’은 회복 능력과 함께 적을 멀리 날려버리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영상을 통해 공개된 클래스 3종, 위에서부터 헌터, 타이탄, 워록 (사진출처: 트레일러 갈무리)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2017년에 발매된 ‘데스티니 2’ 한국어 버전으로, 자막 및 음성 한국어화를 거쳐 9월 5일 배틀넷을 통해 출시된다. 본편 외에도 확장팩 ‘오시리즈의 저주’, ‘전쟁지능’, ‘포세이큰’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까지 나온 모든 캠페인과 공격전, 레이드, PvP를 즐길 수 있으며 PvP와 PvE가 결합된 4인 게임모드 ‘갬빗’도 포함된다. 게임은 9월 5일 국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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