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CEO ˝배틀필드 5에는 무료 배틀로얄 모드 없다˝
2018.07.28 10:5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A가 '배틀필드 5'에서는 무료 배틀로얄 모드를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새로운 F2P 배틀로얄 게임을 낼 가능성이 시사됐다. EA 블레이크 요르겐센(Blake Jorgensen) CEO는 27일(현지시간) 열린 자사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배틀필드 5'도 '포트나이트'처럼 독립형 무료 배틀로얄 게임을 내놓을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배틀필드 5' (사진출처: EA 공식 사이트)

▲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배틀필드 5' (사진출처: EA 공식 사이트)
EA가 '배틀필드 5'에서는 무료 배틀로얄 모드를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새로운 F2P 배틀로얄 게임을 낼 가능성이 시사됐다.
EA 블레이크 요르겐센(Blake Jorgensen) CEO는 27일(현지시간) 열린 자사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배틀필드 5'도 '포트나이트'처럼 독립형 무료 배틀로얄 게임을 내놓을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F2P 배틀로얄 게임 자체에 대한 가능성은 열어 뒀다. 블레이크 요르겐센 CEO는 "EA는 독립형 F2P 배틀로얄 게임 자체에는 관심이 있다"라며 "향후 새로운 슈팅 장르 게임 등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배틀필드' 시리즈는 다양한 차량과 탱크, 전투기 등을 통한 스케일 큰 전투가 특징으로, 배틀로얄 장르 도입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운 상태였으나, 이번 발표로 '배틀필드' 시리즈에서는 당분간 배틀로얄 장르를 만나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틀필드' 경쟁작인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는 신작 '블랙 옵스 4'에서 좀비 모드와 함께 배틀로얄 모드를 대대적으로 선보이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틀필드 5'는 오는 10월 19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는 오는 10월 12일 출시된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