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 '십년지기' 지분 전량 인수
2018.07.31 10:3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넥슨은 31일,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을 통해 PC방 운영 솔루션 전문기업 십년지기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십년지기는 게임 런처, 패치 솔루션 등 다양한 PC방 운영 솔루션 개발사로, 해당 시장에서 우수한 개발력을 검증한 업체다. 이번 십년지기 인수를 통해 엔미디어플랫폼은 기존에 보유한 PC방 운영 관리 프로그램, 결제 시스템 등의 솔루션에 게임 런처 및 패치 솔루션 등을 더해, PC방 운영을 위한 토탈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 엔미디어플랫폼 CI (사진제공: 넥슨)

▲ 엔미디어플랫폼 C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1일,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을 통해 PC방 운영 솔루션 전문기업 '십년지기'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십년지기'는 게임 런처, 패치 솔루션 등 다양한 PC방 운영 솔루션 개발사로, 해당 시장에서 우수한 개발력을 검증한 업체다.
이번 십년지기 인수를 통해 엔미디어플랫폼은 기존에 보유한 PC방 운영 관리 프로그램, 결제 시스템 등의 솔루션에 게임 런처 및 패치 솔루션 등을 더해, PC방 운영을 위한 토탈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십년지기의 우수한 개발인력과의 시너지를 통해 PC방 운영 솔루션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미디어플랫폼 송재화 대표는 “십년지기는 PC방 런처 및 패치 솔루션 분야에서 우수한 개발력과 전문성을 인정 받은 기업”이라며, “앞으로 십년지기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솔루션 전반을 고도화하는 한편, PC방 업계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십년지기 원순철 공동 대표는 “PC방 광고 플랫폼 및 관리 솔루션 분야의 선두 사업자인 엔미디어플랫폼과 한 가족이 되어 기쁘다”며, “엔미디어플랫폼과 함께 PC방 업계를 위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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