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크 카드 게임,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차이나조이 출전
2018.08.03 13: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래스터는 8월 3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18에 자사가 개발 중인 카드 게임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를 출품한다.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는 싱글플레이 기반 카드 게임이다. 여기에 로그라이크 방식을 채택해 한 번 선택한 결과를 되돌릴 수 없으며, 진행 중 실수로 게임 오버가 되면 새로운 덱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래스터)

▲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래스터)
블래스터는 8월 3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18에 자사가 개발 중인 카드 게임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를 출품한다.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는 싱글플레이 기반 카드 게임이다. 여기에 로그라이크 방식을 채택해 한 번 선택한 결과를 되돌릴 수 없으며, 진행 중 실수로 게임 오버가 되면 새로운 덱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블래스터는 차이나조이 출전에 맞춰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차이나조이 현장 부스에서는 챕터 1 전체를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시연 버전이 출품된다.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는 스팀을 통한 PC 버전을 비롯해 PS4, 닌텐도 스위치, Xbox One 등 콘솔 버전 진출도 고려 중이며 현재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또한 페이스북(바로가기)을 통해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영웅, 몬스터, 전투 배경 등과 플레이 가이드, 개발 관련 소식 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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