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최고 판매량! 'NBA 2K18' 1,000만 장 돌파
2018.08.03 18:0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2K는 3일, 자사의 농구게임 ‘NBA 2K18’이 1,0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프랜차이즈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NBA 2K18’은 2017년 9월 발매된 시리즈 최신작으로, 레이저 스캔, 새로운 모션 엔진 등으로 한층 더 사실적인 그래픽과 움직임을 만들어 냈다.또한, 온라인으로 연결된 ‘네이버후드’라는 새로운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가 NBA 스타의 경기장 밖 생활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NBA 2K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2K)

▲ 'NBA 2K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2K)
2K는 3일, 자사의 농구게임 ‘NBA 2K18’이 1,0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프랜차이즈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NBA 2K18’은 2017년 9월 발매된 시리즈 최신작으로, 레이저 스캔, 새로운 모션 엔진 등으로 한층 더 사실적인 그래픽과 움직임을 만들어 냈다. 또한, 온라인으로 연결된 ‘네이버후드’라는 새로운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가 NBA 스타의 경기장 밖 생활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NBA 2K18’은 저희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타이틀이자 비주얼 컨셉의 지치지 않는 노력과 혁신의 증거”라며, “매년 계속해서 시리즈를 출시하고 개선하며 더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팀은 늘 대중문화의 첨단에 서서 플레이어의 마음을 사로잡는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비주얼 컨셉 그렉 토마스 사장은 "팀이 ‘NBA 2K’에 기울인 노력이 전 세계 팬에게 닿았다는 것에 크나큰 보람을 느낀다. 지금은 앞으로 출시될 ‘NBA 2K19’와 함께 설정될 새로운 기준의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