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500장 중에서 엄선한, 차이나조이 부스모델 40선
2018.08.04 18:1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차이나조이 부스모델들은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 해를 거듭하며 더욱 질과 양을 상승시켜 이제는 '도쿄게임쇼'나 '지스타'가 넘보지 못 할 수준에 이르렀다. 코스프레 모델에서부터 부스 도우미, 무대 행사 진행, 판촉 행사에 이르기까지 부스모델은 그야말로 차이나조이의 전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 뒤의 모형과 잘 구분가지 않는 트레이서 코스프레 모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금방이라도 엄폐물을 지을 것 같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트리트 파이터' 코스프레 모델들도 퀄리티가 높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블리치 코스프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무라이 스피리츠까지. 일본 IP 파워가 무시무시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부스모델과 도우미들이 시선을 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수부대원끼리 코믹한 육탄전으로 마무리 (사진: 게임메카 촬영)
'차이나조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미치도록 넓은 전시 공간. 그 다음은 그 곳을 가득 채우고 있는 부스모델들이다. 그만큼 차이나조이는 부스모델에 특화된 게임쇼다. 참여업체들을 보면 게임 시연공간은 아주 조그맣거나 없더라도, 부스모델들을 선보일 메인 무대만큼은 성대하게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환경 덕분일까. 차이나조이 부스모델들은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 해를 거듭하며 더욱 질과 양을 상승시켜 이제는 '도쿄게임쇼'나 '지스타'가 넘보지 못 할 수준에 이르렀다. 코스프레 모델에서부터 부스 도우미, 무대 행사 진행, 판촉 행사에 이르기까지 부스모델은 그야말로 차이나조이의 전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게임메카 역시 차이나조이 개막 후 이틀 간 회장에서 수많은 부스모델 사진을 찍었다. 세어 보니 사진 수만 약 1,500여 장. 그 중에서 특별히 엄선한 40선을 소개한다.

▲ 뒤의 모형과 잘 구분가지 않는 트레이서 코스프레 모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금방이라도 엄폐물을 지을 것 같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트리트 파이터' 코스프레 모델들도 퀄리티가 높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블리치 코스프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무라이 스피리츠까지. 일본 IP 파워가 무시무시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부스모델과 도우미들이 시선을 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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