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지속 채용, '펄어비스' 하반기 직원 수 700명까지 계획
2018.08.10 09:3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펄어비스가 올 하반기 개발 인원을 더 충원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10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허진영 COO는 "올해 말 직원 수가 700명까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와 신규 게임 프로젝트 개발 인원을 충원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 펄어비스 2018년 6월말 기준 인력 구성표 (자료출처: 펄어비스 IR)

▲ 펄어비스 2018년 6월말 기준 인력 구성표 (자료출처: 펄어비스 IR)
그간 지속적으로 인력 확충에 나서 왔던 펄어비스가 올 하반기에도 개발 및 서비스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10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허진영 COO는 "올해 말 직원 수가 700명까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와 신규 게임 프로젝트 개발 인원을 충원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펄어비스 직원 수는 6월 말 기준 513명이며, 그 중 65.8%인 311명이 개발 직군에 종사하고 있다.
현재 펄어비스는 PC MMORPG '검은사막'과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을 서비스 중이며, 이외에 2019년 출시 예정인 신규 프로젝트 2종(프로젝트K, 프로젝트V)과 2021년을 목표로 바라보는 장기 프로젝트 등을 개발 중이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 2분기,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 효과를 톡톡히 입으며 매출 1,127억원, 영업이익 548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4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8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