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동시 발매? ‘둠: 이터널’ 스위치로도 나온다
2018.08.16 10:4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지난 ‘E3 2018’에서 첫 선을 보인 ‘둠: 이터널’ 상세 정보가 공개됐다. 전작보다 더욱 강화된 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게임이 출시되는 플랫폼도 확정이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베데스다는 지난 11일, ‘퀘이크콘 2018’에서 ‘둠: 이터널’ 관련 상세 정보를 발표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플랫폼이다. ‘둠: 이터널’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된다





▲ '둠 이터널' 스크린샷 (사진출처: 베데스다 공식 홈페이지)
▲ '둠 이터널' 티저 트레일러 (영상출처: 베데스다 공식 유튜브)
지난 ‘E3 2018’에서 첫 선을 보인 ‘둠: 이터널’ 상세 정보가 공개됐다. 전작보다 더욱 강화된 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게임이 출시되는 플랫폼도 확정이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베데스다는 지난 11일, ‘퀘이크콘 2018’에서 ‘둠: 이터널’ 관련 상세 정보를 발표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플랫폼이다. ‘둠: 이터널’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된다.
여기에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도 확정되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다른 플랫폼과 동시 발매되는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전작 ‘둠’의 경우, 2016년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되고, 2017년에 스위치로 이식된 바 있다.
‘둠: 이터널’은 2016년 리부트된 ‘둠’ 후속작으로, 지옥에서 올라온 악마를 사냥하는 ‘둠 슬레이어’의 이야기를 담았다. 샷건을 비롯한 온갖 총기를 사용해 온갖 악마를 말 그대로 ‘분쇄’하는 호쾌한 총격전, 그리고 악마를 자르고 찢는 파격적인 ‘글로리 킬’ 등 전작 인기 요소는 그대로 유지된다.
여기에 다양한 신규 액션이 추가된다.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총기 외에도 팔에 달린 칼날, 그리고 어깨에 장착된 화염 방사기로 적을 무찌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갈고리를 발사해 순식간에 적에게 근접하거나, 벽을 타고 오르는 등, 움직일 수 있는 폭 역시 크게 늘었다.
‘둠: 이터널’ 발매일이나 한국어화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둠 이터널' 스크린샷 (사진출처: 베데스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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