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출시, '월드 오브 워쉽' 콘솔 버전 게임스컴에서 공개
2018.08.24 18: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24일, '월드 오브 워쉽' 콘솔 버전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 첫 트레일러를 게임스컴을 통해 공개했다. 게임은 2019년에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된다.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는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한 함선과 다양한 함장을 활용한 해상 전투를 메인으로 한 게임으로 9:9 대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월드 오브 워십: 레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다양한 함장을 수집해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여러 군함을 운용할 수 있다. 여기에 Xbox One, Xbox One X, PS4 및 PS4 Pro에 맞춰 그래픽 엔진을 개선했다.
워게이밍 빅터 키슬리 CEO는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는 콘솔 이용자들을 염두에 두고 그에 맞게 개발되었다. 콘솔에 최적화된 UI를 제작했고 모든 것을 더 크고 밝고 선명하게 만들기 위해 엔진을 완전히 정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 게임스컴 2018 트레일러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24일, '월드 오브 워쉽' 콘솔 버전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 첫 트레일러를 게임스컴을 통해 공개했다. 게임은 2019년에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된다.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는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한 함선과 다양한 함장을 활용한 해상 전투를 메인으로 한 게임으로 9:9 대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워게이밍은 24일, '월드 오브 워쉽' 콘솔 버전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 첫 트레일러를 게임스컴을 통해 공개했다. 게임은 2019년에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된다.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는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한 함선과 다양한 함장을 활용한 해상 전투를 메인으로 한 게임으로 9:9 대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월드 오브 워십: 레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다양한 함장을 수집해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여러 군함을 운용할 수 있다. 여기에 Xbox One, Xbox One X, PS4 및 PS4 Pro에 맞춰 그래픽 엔진을 개선했다.
워게이밍 빅터 키슬리 CEO는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는 콘솔 이용자들을 염두에 두고 그에 맞게 개발되었다. 콘솔에 최적화된 UI를 제작했고 모든 것을 더 크고 밝고 선명하게 만들기 위해 엔진을 완전히 정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3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