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판교로 사무실 이전, 분산됐던 임직원들 한 지붕으로
2018.08.30 11:27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블루홀은 30일, 판교 ‘알파돔타워4’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신축 빌딩인 알파돔타워4는 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판교의 새로운 랜드마크다. 판교역 신분당선 지하철역과 연결되며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 가까워 출퇴근도 편리하다. 새 업무 공간 총전용면적은 종전 삼평동 SG캠퍼스와 KTNET 사무실 공간을 합한 것보다 두 배 이상 확대된다. 분산되어 근무하던 500여 명의 블루홀 본사 임직원들도 한 지붕 아래 모이게 됐다

▲ 블루홀이 '알파돔타워4'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은 30일, 판교 ‘알파돔타워4’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 블루홀이 '알파돔타워4'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은 30일, 판교 ‘알파돔타워4’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신축 빌딩인 알파돔타워4는 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판교의 새로운 랜드마크다. 판교역 신분당선 지하철역과 연결되며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 가까워 출퇴근도 편리하다. 새 업무 공간 총전용면적은 종전 삼평동 SG캠퍼스와 KTNET 사무실 공간을 합한 것보다 두 배 이상 확대된다. 분산되어 근무하던 500여 명의 블루홀 본사 임직원들도 한 지붕 아래 모이게 됐다.
15층 공용 공간의 넓은 메인 라운지는 평소에는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매월 한 번씩은 사내 타운홀 미팅인 ‘블루홀 라이브 토크’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내부 임직원들은 물론 외부 방문객을 위한 PC방, 만화방, 콘솔게임방이 조성된다. 모션캡쳐룸은 업무 층에 있는 사운드룸, 테스트룸, 스트리밍룸과 더불어 개발 작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학습과 성장을 강조하는 사내문화에 발맞춰 더 넓은 교육장도 준비된다.
박상진 블루홀 지원본부장은 “새 업무 공간은 게임 개발사로서 인프라를 강화하고 임직원 서로 간의 소통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마련됐다”며 “블루홀 연합은 앞으로 개발 역량을 더욱 키우고 연합 내 시너지를 확대해 게임 개발의 명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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