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사후관리 강화, 게임위 호남에 지역사무소 설치한다
2018.09.11 18: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9월 11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건전한 지역게임생태계 조성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현장에는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을 비롯하여 최충경 사무국장, 김진석 팀장, 광주진흥원 이정현 원장, 양균화 본부장, 임정호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호남사무소 설치 헙약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 게임물관리위원회 호남사무소 설치 헙약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9월 11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광주진흥원)과 '건전한 지역게임생태계 조성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현장에는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을 비롯하여 최충경 사무국장, 김진석 팀장, 광주진흥원 이정현 원장, 양균화 본부장, 임정호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게임위 호남권사무소 설치와 호남지역 게임생태계 조성, 건강한 지역게임이용 문화정착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두 기관은 ▲게임물관리위원회의 호남권 지역사무소 설치 및 협력지원 ▲건강한 지역게임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연구 ▲지역 게임 등급분류 교육 및 관련 분야 고용창출 ▲지역 게임 공공기관·유관기관 협의체 공동 참여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수도권사무소에 이어 지역에서는 처음인 호남지역 사무소 설치를 위한 이번 협약으로 지역게임물에 대한 적시성 있는 사후관리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광주진흥원과 지역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펼쳐나가 지역기반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호남지역사무소 설치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사후관리 거점사무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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