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 떠오른다! '포트나이트' 시즌 6 시작
2018.09.28 11:24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8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서 새로운 테마와 콘텐츠를 담은 시즌 6와 업그레이드된 혜택의 배틀패스 시즌 6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 6는 고요하던 섬 전체가 굉음과 함께 공중 부양하고, 그 속에서 정체 모를 거대한 큐브가 나타나면서 미스터리한 비밀을 찾아내는 테마로 진행된다

▲ '포트나이트' 시즌 6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포트나이트' 시즌 6 트레일러 (영상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8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서 새로운 테마와 콘텐츠를 담은 시즌 6와 업그레이드된 혜택의 배틀패스 시즌 6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 6는 고요하던 섬 전체가 굉음과 함께 공중 부양하고, 그 속에서 정체 모를 거대한 큐브가 나타나면서 미스터리한 비밀을 찾아내는 테마로 진행된다.
시즌 중에는 섬 곳곳의 오염된 구역에 ‘투영석’이 추가된다. 이를 사용하면 일정 기간 동안 그림자 형태로 변신하여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움직이지 않을 경우, 적 플레이어들에게 보이지 않고, 이동 속도, 점프 높이, 추락 피해 면역력이 증가하는 등 어둠 속에서 재미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섬들이 떠다니고, 농작물이 자라는 등 맵 곳곳에서의 변화된 모습도 확인 할 수 있다.
새로운 테마와 함께 한층 다양해진 혜택의 ‘배틀패스’ 시즌 6도 공개됐다. 이번 배틀패스 시즌 6 에서는 의상, 이모트, 스프레이, 로딩 화면, 곡괭이, 애완동물 백팩, 로비 음악 등 100가지 이상의 한정판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애완동물 백팩 장신구가 추가되어 모험의 여정을 함께하는 즐거움을 더해 주고, 로비에서 선호하는 음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 '포트나이트' 배틀패스 시즌 6 트레일러 (영상제공: 에픽게임즈)
배틀패스 시즌 6의 시작과 함께 추가 패치도 진행됐다. 입력 장치로 인한 불이익 없이 더욱 공평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PS4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는 PC플레이어들과 매치메이킹을 적용한다. 아울러 닌텐도 스위치나 불칸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성능 향상 등 다수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포트나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매 시즌 새로운 테마와 한층 더 업그레이된 배틀패스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시즌 6에서도 새로운 아이템 그리고 다양한 미션들이 대거 추가되었으니, 더욱 신나게 ‘포트나이트’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시즌 6 및 배틀패스 시즌 6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트나이트' 시즌 6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9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