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첫 중국사, '토탈 워: 삼국' 내년 3월 7일 출시
2018.09.28 15:43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토탈 워' 시리즈 사상 최초 중국사를 다룬 정식 넘버링 작품인 '토탈 워: 삼국'이 새 트레일러와 함께 발매일자를 확정했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지난 27일, '토탈 워: 삼국' 발매일이 2019년 3월 7일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올해 초 출시가 지연된 이후 드디어 정확한 출시일자를 공개한 것이다. 게임 본편과 모든 DLC를 제공받을 수 있는 디지털 에디션은 물론 각종 상품과 함께 한정판 관우 동상을 받을 수 있는 콜렉터 에디션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도 함께 공개됐다




▲ '토탈 워: 삼국'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토탈 워: 삼국' DLC '황건적의 난'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토탈 워' 시리즈 사상 최초 중국사를 다룬 정식 넘버링 작품인 '토탈 워: 삼국'이 새 트레일러와 함께 발매일자를 확정했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지난 27일, '토탈 워: 삼국' 발매일이 2019년 3월 7일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올해 초 출시가 지연된 이후 드디어 정확한 출시일자를 공개한 것이다. 게임 본편과 모든 DLC를 제공받을 수 있는 디지털 에디션은 물론 각종 상품과 함께 한정판 관우 동상을 받을 수 있는 콜렉터 에디션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도 함께 공개됐다. 특히, 콜렉터 에디션에는 서예로 만든 한정판 종이 케이스와 양면 지도 등도 함께 포함돼 있다.
발매일과 더불어 '황건적의 난' DLC도 발표됐다. 공개된 트레일러에 따르면 이번 DLC에서 유저는 황건적이 돼 부패한 한나라를 전복시키고 역사에 없는 새로운 중국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황건적의 난'은 본편 예약 구매 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토탈 워: 삼국'은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중국 역사를 기반으로 제작된 첫 '토탈 워' 시리즈다. 역사 배경은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를 맺은 직후이자 반동탁 연합군이 결성된 서기 190년으로 설정돼 있으며, 장군이 단독 유닛으로 등장하는 기본 모드와 기존 '토탈 워' 시리즈처럼 장군들이 호위대와 함께 하나의 유닛으로 활동하는 클래식 모드로 나뉜다.
'토탈 워: 삼국'은 PC로 즐길 수 있으며 예약 구매는 스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 '토탈 워: 삼국'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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