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백승훈 대표 사임, 박홍서 단독 체제 돌입
2018.10.17 16:54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썸에이지는 17일, 백승훈 대표가 사임하고 박홍서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사임한 백승훈 대표는 ‘데카론’, ‘서든어택’ 등 인기 온라인게임을 개발한 주역으로 최근엔 모바일게임 ‘영웅 for Kakao’를 론칭한 바 있다. 앞으로 백승훈 대표는 썸에이지 자회사 '로얄크로우'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게임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 썸에이지 CI (사진제공: 썸에이지)

▲ 썸에이지 CI (사진제공: 썸에이지)
썸에이지는 17일, 백승훈 대표가 사임하고 박홍서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사임한 백승훈 대표는 ‘데카론’, ‘서든어택’ 등 인기 온라인게임을 개발한 주역으로 최근엔 모바일게임 ‘영웅 for Kakao’를 론칭한 바 있다. 앞으로 백승훈 대표는 썸에이지 자회사 '로얄크로우'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게임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자회사 로얄크로우를 맡게 된 백승훈 대표는 "서든어택때부터 함께 해온 개발자들과 순수한 개발자로서 다시 한번 대작 게임 개발에 매진해 세계 시장에서 성공한 게임을 만드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며, "내년 중으로 신작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선임된 박홍서 대표는 CCR과 엔씨소프트, 넥슨 등에서 마케팅·사업을 담당한 전문 경영인이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10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