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씨앤아이 "프렉탈 디자인 디파인 S2" PC 케이스 출시
2018.11.01 11:10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컴퓨터 주변기기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는 자사가 유통중인 프렉탈 디자인(Fractal Design)의 신규 PC 케이스 제품인 디파인(Define) S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파인 S2는 이전 디파인 시리즈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모듈화된 레이아웃을 기준으로 디자인 되어있다. 이에 3세대 ModuVent 기술이 적용된 상단 패널은 나사 사용 없이도 후면 원터치 버튼으로서 손쉽게 2단계 개폐 상태를 조정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에 따라 상단 쿨링 시스템 적용을 달리 할 수 있다.

외형적으로는 이음새가 없는 강화 유리 패널과 아노다이징(Anodized)이 들어간 헤어라인 알루미늄 프론트 커버로 미려함을 주고 상단 I/O 패널에는 최신의 USB 3.1 Gen 2 포트 및 USB C 타입 포트를 배치해 편리함 마저 더하였다.
내부적으로는 기본 140mm 시스템 팬 3개를 제공하여 쿨링 성능을 보조하며, 최장 420mm 까지 확장이 가능한 상단 팬 장착부로 수냉 시스템 구성에 무리가 없도록 하였다. 여기에 Nexus+ Smart Hub 라는 통합 팬 컨트롤러가 최대 9개의 시스템 팬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기본 제공되어 팬 속도 제어는 물론이고 케이스 전체의 레이아웃을 전환해 다양한 구성 및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추가로 최대 5개까지 장착이 가능한 HDD/SSD 브라켓,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S-ATA 확장 케이블, E-ATX 까지 지원되는 폭넓은 확장성과 더불어 최대 185mm 높이의 타워형 CPU 쿨러의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동사의 라이저 카드를 이용해 VGA를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을 위해 전용 버티컬 PCI 슬롯이 준비되어 있어 VGA 튜닝 효과 역시 얻을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 관계자는 "스웨덴 남서부 최대 무역 항구 도시인 예테보리(Gothenburg)로부터 시작된 프렉탈 디자인은 저소음과 미니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추구하는 케이스, 쿨링 전문 회사이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라 함은 단순함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최소한의 디자인으로서 과장된 디자인에서 느끼는 피로감이 없고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뜻한다" 라며, "단순하지만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움을 내포한 디자인으로서 과장되지 않은 화려함 속에 프렉탈 디자인 만의 숨은 감성을 많은 분들에게 계속해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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