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KT, 오프라인 이어 온라인 VR도 공동 개발
2018.11.05 16:50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5일,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스페셜포스 VR:인베이전’은 KT에서 오는 12일 출시하는 ‘GiGA 라이브 TV’를 통해 독점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사업은 5G를 대표하는 KT와 VR을 대표하는 게임사 드래곤플라이 두 기업의 니즈를 서로 만족시키고, 5G와 더불어 VR시장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황금 조합인 셈이다

▲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5일,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5일, KT와 함께 '스페셜포스 VR: 인베이전'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스페셜포스 VR:인베이전’은 KT에서 오는 12일 출시하는 ‘GiGA 라이브 TV’를 통해 독점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사업은 5G를 대표하는 KT와 VR을 대표하는 게임사 드래곤플라이 두 기업의 니즈를 서로 만족시키고, 5G와 더불어 VR시장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황금 조합인 셈이다.
이미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개발한 VR 콘텐츠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를 KT 오프라인 VR 테마파크 '브라이트(VRIGHT)'에 공급하며 양사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다. 지난번 제휴가 오프라인에 치중된 것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KT가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5G 사업에 걸맞는 '모바일 VR 콘텐츠'를 목표로 체결한 제휴라고 볼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의 VR.AR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인찬 본부장은 "KT의 혁신적인 5G 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게임을 함께 개발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며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VR 온라인 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 KT와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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