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게임사 33곳, 지스타 2018에서 수출 기회 노린다
2018.11.07 17: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3일 간 부산 벡스토 제2전시장에서 부산 공동관을 운영한다. 부산 공동관은 지스타 BTB 전시장에 60부스 규모로 자리한다. 파크이에스엠, 앱노리, 엔플라이스튜디오, 유캔스타 등 부산 게임사 33곳이 참여하며 출품작은 총 51종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글로벌게임센터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 지스타 2018 부산 공동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지스타 2018 부산 공동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3일 간 부산 벡스토 제2전시장에서 부산 공동관을 운영한다.
부산 공동관은 지스타 BTB 전시장에 60부스 규모로 자리한다. 파크이에스엠, 앱노리, 엔플라이스튜디오, 유캔스타 등 부산 게임사 33곳이 참여하며 출품작은 총 51종이다.
주요 출품작은 모바일게임 가온미르 '튀어라 친구들, 스퀴즈펍 '덱앤던전', VR 게임 유캔스타 '더 도어', 스튜디오로 '딥 블루'가 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게임으로는 서클프롬닷 '쿠산블루스', 마상소프트 'DK 온라인'이 자리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에서의 부산 공동관 참가는 부산기업들이 비즈니스 기회 모색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수 콘텐츠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좋은 성과가 기대되며, 앞으로 지역 게임사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지원 사업을 계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글로벌게임센터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8월과 9월 차이나조이, 도쿄게임쇼 한국 공동관에 참여해 누적 상담건수 170건, 상담액 915만 9,000달러, 계약액 5만 달러를 기록ㄱ한 바 있다. 내년 1월에 열리는 대만 타이페이 게임쇼에도 부산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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