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과 VR 게임 11종, 전남글로벌게임센터 지스타 출전
2018.11.12 12: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 공동관을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유오케이 ▲비씨콘 ▲이키나게임즈 ▲캡틴스 ▲트리티움·핑고소프트 등 전남 게임사 6곳이 참가해 모바일 및 VR 게임 11종을 선보인다. 주요 출품작은 가상공간에서 낚시를 즐기는 캡틴스의 '판타피싱' 등이 있다

▲ 지스타 2018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지스타 2018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 공동관을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유오케이 ▲비씨콘 ▲이키나게임즈 ▲캡틴스 ▲트리티움·핑고소프트 등 전남 게임사 6곳이 참가해 모바일 및 VR 게임 11종을 선보인다.
주요 출품작은 ▲사용자 움직임을 기반으로 공중전을 벌이는 비씨콘의 VR 게임 '플라이 슈팅 VR' ▲섬진강 기차마을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유오케이의 '레일바이크 어트랙션' ▲미래 자동차로 지상과 공중을 오가며 속도를 겨루는 트리티움·핑고소프트의 VR 레이싱 '휠 오브 저스티스' ▲가상공간에서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를 즐기는 캡틴스의 체감형 스포츠 게임 '판타피싱' 등이 있다.
이어서 ▲이키나게임즈는 복셀(VOXEL) 그래픽과 속도감을 앞세운 슈팅 게임 '닷지 하드'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소재로 한 '선천적 얼간이들'을 ▲캡틴스는 올해 12월 중국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판타지 테일즈'를 비롯한 모바일게임 3종을 선보인다.
진흥원 오창렬 원장은 "이번 지스타 전남 공동관 운영을 통해 그동안 전남 게임기업이 땀 흘려 매진한 결과물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게임기업이 넓은 무대에서 시장성을 검증 받고 국내외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