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 셋째 날 방문객 8만 6,139명 기록
2018.11.18 15:09 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8' 셋째 날인 17일, 총 8만 6,139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3.8% 늘어난 수치다. 작년의 경우 수학능력시험 연기로 인해 학생 방문객 수가 줄었던 데 반해, 올해는 학생 방문이 줄을 이었다

▲ 발 딛을 틈 없이 꽉찬 지스타 2018 매표소 앞 대기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발 딛을 틈 없이 꽉찬 지스타 2018 매표소 앞 대기줄 (사진: 게임메카 촬영)
[관련기사]
[뉴스] 수능 끝난 학생들 몰린 ‘지스타’ 둘째 날, 방문객 9.1%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8' 셋째 날인 17일, 총 8만 6,139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3.8% 늘어난 수치다.
작년의 경우 수학능력시험 연기로 인해 수험생 방문객 수가 줄었던 데 반해, 올해는 수험생 방문이 줄을 이었다. 여기에 다양한 e스포츠 경기와 현장 이벤트 개최가 몰리면서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일 차에는 인기 스트리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트위치TV '하스스톤 스트리머 올스타 매치', 아프리카TV '포켓몬스터 한일 대항전',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대난투',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셀럽 스페셜 매치' 등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인기 스트리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펼쳐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드나드는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포트나이트 댄스 챌린지, 코스프레 파티, 유명 웹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 팬 미팅 등 현장 이벤트가 열리기도 하면서 많은 인파가 몰렸다.
마지막으로, 올해 지스타에 방문한 유료 바이어 수도 함께 공개됐다. 지스타 B2B 관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됐으며 개막 3일 차까지 종합한 결과 총 2,169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작년보다 8.1% 상승한 수치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8' 셋째 날인 17일, 총 8만 6,139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3.8% 늘어난 수치다.
작년의 경우 수학능력시험 연기로 인해 수험생 방문객 수가 줄었던 데 반해, 올해는 수험생 방문이 줄을 이었다. 여기에 다양한 e스포츠 경기와 현장 이벤트 개최가 몰리면서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일 차에는 인기 스트리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트위치TV '하스스톤 스트리머 올스타 매치', 아프리카TV '포켓몬스터 한일 대항전',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대난투',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셀럽 스페셜 매치' 등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인기 스트리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펼쳐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드나드는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포트나이트 댄스 챌린지, 코스프레 파티, 유명 웹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 팬 미팅 등 현장 이벤트가 열리기도 하면서 많은 인파가 몰렸다.
마지막으로, 올해 지스타에 방문한 유료 바이어 수도 함께 공개됐다. 지스타 B2B 관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됐으며 개막 3일 차까지 종합한 결과 총 2,169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작년보다 8.1% 상승한 수치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오토바이 던지는 딜러, 옵치 신규 캐릭터 ‘시온’ 스킬 공개
-
8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9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