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7만 명 방문, 독일 게임스컴 2019년 참가사 모집
2018.12.18 11: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인메쎄는 내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9' 참가사를 모집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던 게임스컴 2018은 총 전시 면적은 201,000㎡에 달했으며, 56개국에서 1,037개 참가사가 참여했고, 114개국에서 37만 명이 방문했다. 2017년보다 참가사는 12.84%, 방문객은 4.22% 증가했으며 방문객은 역대 최대였다

▲ 게임스컴 2018 현장 (사진제공: 라인메쎄)

▲ 게임스컴 2018 현장 (사진제공: 라인메쎄)
라인메쎄는 내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9' 참가사를 모집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던 게임스컴 2018은 총 전시 면적은 201,000㎡에 달했으며, 56개국에서 1,037개 참가사가 참여했고, 114개국에서 37만 명이 방문했다. 2017년보다 참가사는 12.84%, 방문객은 4.22% 증가했으며 방문객은 역대 최대였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소니, MS, 닌텐도 등 3대 플랫폼 업체를 비롯해 캡콤, EA, 액티비전, 에픽게임즈, 프롬소프트웨어, 워게이밍 등 주요 게임사가 참여했다. 주요 출품작은 '데빌 메이 크라이 5', '바이오하자드 2 리메이크', '배틀필드 5',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 등이었다.
게임스컴 참가사 1차 모집은 2월 14일 마감하며, 1차 모집 기간에 신청한 참가사에는 참가비 할인 혜택과 부스 배정 우선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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