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진출 꿈꾼다면, '유럽 개인정보 보호법' 알고 가자
2019.01.10 14:3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2일 '게임산업과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픈세미나는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연으로 격주로 화요일마다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열린다. 강연 주제는 개인정보보호다. 유럽 개인정보 보호법이 국내 게임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 게임산업과 개인정보보호 오픈세미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 게임산업과 개인정보보호 오픈세미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2일 '게임산업과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픈세미나는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연으로 격주로 화요일마다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GM 등 국내외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관련 자문업무를 전담해온 법무법인 화우 이근우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한다. 이 변호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정보통신망법 관련 사건을 수행한 이력이 있다.
강연 주제는 개인정보보호다. 발효된 지 7개월이 흐른 유럽 개인정보 보호법(GDPR)이 국내 게임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고, 국내 개인정보 보호법과 제반 규정을 소개한다. 아울러 최근 이슈가 되었던 대법원의 개인정보보호 판례 등에 대해 알아본다.
참가 신청은 9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믹스(바로가기)에서 '경기게임아카데미'를 검색하면 신청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3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