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전게임 보물찾기, 제 15회 레트로장터 현장에 가다
2019.01.19 13:0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전국 레트로 게임 마니아들의 축제이자 벼룩시장, 보물찾기의 장인 제 15회 레트로장터가 19일 정오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서 열렸다. 행사가 열린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은 정식 오픈 전인 11시 50분부터 이미 인산인해였다. 추억 속 게임을 찾아 모인 마니아들부터 휴일을 맞아 테크노마트를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까지 모두 한데 모여 레트로게임의 매력에 젖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 '제 15회 레트로장터'가 열린 신도림 테크노마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 시작 10분 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좀 더 일찍 올 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쪽을 봐도 저쪽을 봐도 인산인해, 1회 행사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천양지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닥에 깔려 있는 수많은 레트로 게임기/굿즈들과 그것을 구경하는 인파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통로로 들어가면 숨 쉴 틈이 없다. 이제 막 오픈했을 뿐인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족이 함께 장터를 찾은 경우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관련 굿즈에서부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추억의 게임 패키지까지... 그야말로 없는 게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팩은 있는데 게임기가 없어서 사질 못한다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서 게임기도 함께 사면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DIY 게임기 부스도 조그맣게 열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덤핑 게임 CD들은 한아름씩 사 줘야 제 맛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 기회에 슈퍼패미콤 하나 장만할까 하다가 참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꿈의 게임기라 불렸던 드림캐스트와 두꺼운 휴대용 모니터, 작동 잘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000년대 초중반을 주름잡았던 플스2는 이제 장난감 가격이 되었구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커피 세트라니... 진짜 커피를 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하드웨어쪽 덕력이 낮아서 그런지 이런 기판은 봐도 모르겠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방관이 되어 불 끄는 게임 주변기기가 시연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지고 싶은 슈퍼패미콤 포터블 '슈퍼보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S2 게임들이 많은데, 얼마 전에 집에 있던 PS2를 지인 줘 버렸다ㅠㅠ 앞에 나온 2만 5,000원 짜리 기기라도 살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장터 한구석에는 의자가 쭉 놓여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게임/퀴즈대회와 경매 및 행운권추첨을 위한 이벤트 부스였다. 2시에 열린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체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제 막 가게를 오픈하는 부스도 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니 이것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트로 게임 장터라고 반드시 옛날 게임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과거와 현재의 공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관련 굿즈들도 활발히 판매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피규어와 인형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런 피규어들은 마니아들만 좋아할 줄 알았는데 어린이와 일반인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디즈니 등 레트로 캐릭터들이 담긴 컵도 판매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한쪽에는 추억의 미니카가 한가득! 어째 가격은 20년 전 그대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장난감 부스에는 어린이들의 무수한 문의 세례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니아, 일반인, 어린이, 청소년, 성인, 내국인, 외국인 모두가 즐기는 레트로 게임장터는 19일 18시까지 열린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전국 레트로 게임 마니아들의 축제이자 벼룩시장, 보물찾기의 장인 제 15회 레트로장터가 19일 정오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서 열렸다.
레트로장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게임 및 게임 굿즈 플리마켓 행사로, 1회 행사는 참여자가 70여 명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2,000여 명이 몰리는 대형 행사가 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규모가 크게 열려 많은 이들이 몰렸다.
행사가 열린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은 정식 오픈 전인 11시 50분부터 이미 인산인해였다. 추억 속 게임을 찾아 모인 마니아들부터 휴일을 맞아 테크노마트를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까지 모두 한데 모여 레트로게임의 매력에 젖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게임메카는 '제 15회 레트로장터'가 열린 신도림 테크노마트 현장을 찾아 그 열기를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제 15회 레트로장터'가 열린 신도림 테크노마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 시작 10분 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좀 더 일찍 올 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쪽을 봐도 저쪽을 봐도 인산인해, 1회 행사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천양지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닥에 깔려 있는 수많은 레트로 게임기/굿즈들과 그것을 구경하는 인파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통로로 들어가면 숨 쉴 틈이 없다. 이제 막 오픈했을 뿐인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족이 함께 장터를 찾은 경우도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관련 굿즈에서부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추억의 게임 패키지까지... 그야말로 없는 게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팩은 있는데 게임기가 없어서 사질 못한다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서 게임기도 함께 사면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DIY 게임기 부스도 조그맣게 열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덤핑 게임 CD들은 한아름씩 사 줘야 제 맛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 기회에 슈퍼패미콤 하나 장만할까 하다가 참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꿈의 게임기라 불렸던 드림캐스트와 두꺼운 휴대용 모니터, 작동 잘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000년대 초중반을 주름잡았던 플스2는 이제 장난감 가격이 되었구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커피 세트라니... 진짜 커피를 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격투게임 스틱도 판매 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하드웨어쪽 덕력이 낮아서 그런지 이런 기판은 봐도 모르겠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방관이 되어 불 끄는 게임 주변기기가 시연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지고 싶은 슈퍼패미콤 포터블 '슈퍼보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S2 게임들이 많은데, 얼마 전에 집에 있던 PS2를 지인 줘 버렸다ㅠㅠ 앞에 나온 2만 5,000원 짜리 기기라도 살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장터 한구석에는 의자가 쭉 놓여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로 게임/퀴즈대회와 경매 및 행운권추첨을 위한 이벤트 부스였다. 2시에 열린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체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제 막 가게를 오픈하는 부스도 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니 이것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트로 게임 장터라고 반드시 옛날 게임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과거와 현재의 공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관련 굿즈들도 활발히 판매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피규어와 인형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런 피규어들은 마니아들만 좋아할 줄 알았는데 어린이와 일반인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디즈니 등 레트로 캐릭터들이 담긴 컵도 판매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한쪽에는 추억의 미니카가 한가득! 어째 가격은 20년 전 그대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장난감 부스에는 어린이들의 무수한 문의 세례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니아, 일반인, 어린이, 청소년, 성인, 내국인, 외국인 모두가 즐기는 레트로 게임장터는 19일 18시까지 열린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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