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인디게임 ‘컵헤드’, 캐릭터 4종 피규어로 나온다
2019.01.22 11:0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지난 2017년 혜성같이 출시돼 게임업계에 파장을 불러온 인디게임 '컵헤드' 액션 피규어가 출시됐다. 제작은 게임과 영화, 애니메이션 관련 피규어를 전문으로 만드는 업체 Funko에서 맡았다. '컵헤드' 액션피규어는 총 4종으로, 주인공 형제인 '컵헤드'와 '머그맨', 중간 보스인 '킹 다이스', 최종 보스인 '악마'로 구성돼 있다

▲ Funko에서 출시한 '컵헤드' 액션피규어 (사진출처: Funko)



▲ '머그맨'과 '킹 다이스', '데빌' 액션피규어 (사진출처: Funko)

▲ Funko에서 출시한 '컵헤드' 액션피규어 (사진출처: Funko)
지난 2017년 혜성같이 출시돼 게임업계에 파장을 불러온 인디게임 '컵헤드' 액션 피규어가 출시됐다. 제작은 게임과 영화, 애니메이션 관련 피규어를 전문으로 만드는 업체 Funko에서 맡았다.
'컵헤드' 액션피규어는 총 4종으로, 주인공 형제인 '컵헤드'와 '머그맨', 중간 보스인 '킹 다이스', 최종 보스인 '악마'로 구성돼 있다. 크기는 각각 10cm~14cm며, 가격은 일괄 12.99달러(한화 약 1만 4,600원)다. 액션피규어답게 팔과 다리 등을 자유롭게 움직여 다양한 포즈를 연출할 수 있다.
'컵헤드'는 1930년대 미국 애니메이션 그림체로 구성된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지난 2017년 PC와 Xbox One으로 출시돼 이목을 끌었다. 특히나 장인정신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수작업 애니메이션과 아날로그 음악 등이 일약 화제를 모으며 출시 1년 만에 300만 장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컵헤드'는 올해 새로운 무기와 캐릭터, 다양한 능력과 최종과제가 추가된 확장팩 '컵헤드: 딜리셔스 라스트 코스' 발매를 앞두고 있다.



▲ '머그맨'과 '킹 다이스', '데빌' 액션피규어 (사진출처: Fu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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