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폐업 신고, 허가증·등록증·신고증 없어도 된다
2019.02.27 11: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부터 게임제공업 등에 대한 폐업신고를 간소화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을 시행한다. 예전에는 게임제작업이나 제공업자들이 폐업신고를 할 때 허가증, 등록증, 신고증이 있어야 했다. 따라서 서류를 잃어버렸을 경우 다시 서류를 받고 폐업신고를 해야되서 번거로운 면이 있었다

▲ 문화체육관광부 로고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7일부터 게임제공업 등에 대한 폐업신고를 간소화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을 시행한다.
예전에는 게임제작업이나 제공업자가 폐업신고를 할 때 허가증, 등록증, 신고증이 있어야 했다. 따라서 서류를 잃어버렸을 경우 다시 서류를 받고 폐업신고를 해야되서 번거로운 면이 있었다. 이러했던 것을 이제는 허가증과 같은 서류가 없어도 폐업신고를 할 수 잇게 바꾼 것이다.
또한 게임 심의 과정에서 받는 '등급분류필증'이라는 어려운 한자어도 기존보다 알기 쉬운 '등급분류증명서'로 이름을 바꾼다. 문체부는 앞으로 쉬운 용어 사용, 일본식 표현 배제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4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5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8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9
오토바이 던지는 딜러, 옵치 신규 캐릭터 ‘시온’ 스킬 공개
-
10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