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로어~소녀와 이세계와 마도서~, 28일 한국어화 발매
2019.03.20 14:30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대원미디어는 일본 피키(Pikii)사와 협력하여 '레미로어 ~소녀와 이세계와 마도서~(이하 레미로어)'를 한국어화 해 오는 28일,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레미로어’는 한국 개발사 픽셀로어와 REMIMORY가 공동 개발한 액션게임이다.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이세계로 떨어진 여고생 ‘레미’가 되어,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스테이지를 무대로 200종류 이상의 다양한 무기와 공격 패턴, 스킬 등을 구사해 적을 물리치고 ‘레미’를 성장시켜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플레이 할 때 마다 적과 아이템의 위치, 스테이지 구조가 바뀌는 시스템으로 몇 번이고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새로운 느낌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2인 협력 플레이도 지원한다.
'레미로어 ~소녀와 이세계와 마도서~'는 4만 3,800원으로 28일 일본어 음성과 한국어 자막으로 발매된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