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팡과 미사키도 함께, DOAX3 스칼렛 한국어판 20일 출시
2019.03.20 17:31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스칼렛' 한국어판이 20일,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됐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스칼렛'은 전작에 등장한 여성 캐릭터 9명을 포함해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비너스 베케이션' 오리지널 캐릭터 '미사키'와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에 등장하는 '레이팡'이 새롭게 등장한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판에서는 야와라카 엔진과 HD 진동 기능을 합친 ‘야와라카 4D’를 탑재했다. 또한 잭 머니 상한 조절 등의 시스템 개편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보다 쉽고 실감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스칼렛'은 발매 당일인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 동안, 바캉스 종료 시 얻는 오너 경험치 3배 증가 이벤트도 실시한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