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플레이엑스포에 '인디게임 오락실' 열린다
2019.03.21 17:12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2019 플레이엑스포에서 인디게임을 시연하고 각종 대회를 통해 참관객을 맞이하는 '인디게임 오락실'이 3월 14일부터 4월 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디게임 오락실'은 킨텍스와 인디터, 한국인디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규모 부스다. 한국인디게임협회는 2015년부터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진행했으며, 그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 한국인디게임협회는 2019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 오락실' 참가자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인디터 네이버 공식카페)

각종 인디게임을 시연하고 대회를 여는 '인디게임 오락실'이 올해도 '플레이엑스포'에 열린다. 더불어 오는 4월 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디게임 오락실'은 킨텍스와 인디터, 한국인디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규모 부스다. 한국인디게임협회는 2015년부터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진행했으며, 그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하는 '인디게임 오락실'은 참가작에 대한 전문가 및 관계자 심사를 거쳐 30개 최종작을 선정하고 전시회 부스 운영, 마케팅 지원, 유명 크리에이터 방송 콘텐츠 선정 기회 등을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PC, 모바일, VR 등 플랫폼 제한 없이 1인 이상 개발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디터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3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