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버블파이터' 생존모드에 랭킹전이 열린다
2019.07.19 17:1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9일, '버블파이터'에 생존모드 랭킹전 '로열컵'을 추가했다.
여름 업데이트 '버파풀스토리' 세 번째 콘텐츠 '로열컵'은 서바이벌로 진행되는 '생존모드'에서 실력을 겨루는 랭킹전이다. 7월 31일까지 하루 중 지정된 시간에만 참여할 수 있다.
랭킹전에 참가하면 기여도에 따라 '로열컵 코인'을 지급하며, 이를 '카모슈트 L4HC'와 '블랙 드래곤 우산 스킨' 등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시즌 종료 후에는 등수별로 '로열컵 레전드', '로열컵 챔피언'과 같은 칭호를 부여한다.
이어서 31일까지 게임 아이템을 유저끼리 사고 파는 '경매나라' 7번째 시즌을 운영한다. 이어서 20일과 27일에는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펫스킬 선택물약'을 선물하고, 50분 이상 플레이하면 '마이펫 랜덤상자'를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