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세종시·대전시에서 불법영업 성인 PC방 6곳 적발
2019.08.22 13:3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세종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과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일대에서 불법 영업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불법 영업을 이어온 성인 PC방 6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불거진 불법 영업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국민 피해를 줄이도록 수사기관과 함께 진행했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현판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세종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과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일대에서 불법 영업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불법 영업을 이어온 성인 PC방 6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불거진 불법 영업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국민 피해를 줄이도록 광역별 수사기관과 함께 진행했다. 지난 6월과 7월에도 대구와 광주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과 불법게임물의 근절을 위해 수사기관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3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6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7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