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PC·콘솔 신작, '미스트오버' 정식 출시
2019.10.10 11:53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이 퍼블리싱하는 로그라이크 RPG '미스트오버' 다운로드판이 10일, 정식 출시됐다.
‘인류의 생존’의 숙명을 짊어지고 위험이 도사리는 던전을 모험하는 로그라이크 RPG '미스트오버'에서 플레이어는 매번 새롭게 생성되는 던전과 시야를 제한하는 안개 속에서 서로 다른 능력을 지닌 8가지 종류 캐릭터를 조작해 전략적으로 던전을 탐험하게 된다.
오늘 출시된 다운로드 제품판의 경우, 정식출시답게 그동안 배포해온 체험판으로부터 나온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버전이다. PS4와 닌텐도 스위치, 스팀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플레이 가능하며, 가격은 3만 3,000원이다.
'미스트오버' 패키지판은 내년 1월 23일에 PS4와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일본과 동시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