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버프툰, 서울산업진흥원과 '웹툰 공모전' 연다
2019.10.18 13:1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지난 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서울산업진흥원과 제 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체결식에는 엔씨소프트 인프라사업실 강성규 실장, SBA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 버브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 위한 업무협약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8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제 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체결식에는 엔씨소프트 인프라사업실 강성규 실장, SBA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제 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은 엔씨소프트가 주최하고 엔씨소프트, SBA, SBS콘텐츠허브가 공동 주관하는 웹툰 공모전이다. 첫 회는 작년 12월에 열렸다.
3개 주관사 모두 공모전 심사와 시상을 지원한다. 이어서 엔씨소프트는 공모전 주최사로 당선작 버프툰 정식 연재하고, SBA는 당선작 연재 지원, SBS콘텐츠허브는 당선작 영상화·해외 유통 지원을 각각 맡는다.
오는 10월 21일부터 접수를 시작하고 내년 3월 당선작을 발표한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재, 장르, 형식 불문하고 스크롤 방식 웹툰(전체/15세 이용가)이면 된다.
3개 부문(버프툰/글로벌포텐/영상화), 14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은 1억 1,000만 원이다. 모든 당선작은 버프툰 정식 연재, 영상화, 해외 유통 기회를 얻는다.
아울러 글로벌포텐 부문 당선작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유럽 등 해외 웹툰 플랫폼 진출이 확정되고, 영상화 부문 당선작은 웹툰 드라마화 판권 계약 및 기획팀 구성이 확정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버프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