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와 마키나이츠 등, CFK 할로윈 세일 개시
2019.10.29 16:51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CFK는 할로윈을 맞아 자사가 퍼블리싱 중인 오리지널 타이틀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CFK 할로윈 세일은 29일(화)부터 11월 4일(월)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며, PS4와 닌텐도 스위치 타이틀이 대상이다. 다운로드 전용 게임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를 비롯해 원더보이 리턴즈 리믹스, 네코파라 시리즈가 대상이다. 여기에 스팀에서 판매 중인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도 함께 할로윈 세일을 진행한다.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와 원더보이 리턴즈 리믹스는 20% 할인된 1만 2,000원/11.99달러(PS4/닌텐도 스위치)에 판매되며, 네코파라의 경우 1, 2편은 40%, 3편은 20% 세일된 가격에 책정됐다. 또한 스팀에서 판매 중인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도 최대 72.5%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각 세일 품목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CFK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할인 내역은 아래와 같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