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다크나이트·소서러 클래스에도 전승 도입
2019.11.27 11:2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펄어비스는 27일, PC MMORPG 검은사막 다크나이트와 소서러에 전승을 도입했다.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 56레벨 각성 후 전승 의뢰를 받으면 전승이 가능하며, 전승 후에는 태도와 부적 등 기존 전용 장비로 전승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 전승 클래스를 추가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27일, PC MMORPG 검은사막 다크나이트와 소서러에 전승을 도입했다.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 56레벨 각성 후 전승 의뢰를 받으면 전승이 가능하며, 전승 후에는 태도와 부적 등 기존 전용 장비로 전승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은 오는 12월 18일까지 클래스 전승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달성 레벨에 따라 전투 경험치 추가 획득 주문서, 강화 지원 상자, 금괴 100G, 발크스의 조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와 함께하는 기부 이벤트도 12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이델에서 NPC 라라에게 나눔의 증표를 구매하면, 보유 수량에 따라 삼총사 풍선 머리띠, 큐피트의 고리 장식, 붉은 장미 벽걸이 장식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검은사막 전승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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