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 매장 등신대 촬영하면 포스터 준다
2019.12.02 18:30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CFK는 오는 5일(목) 한국어판 정식 발매 예정인 PS4 신작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 발매를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는 모바일게임 벽람항로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롭게 제작된 작품이다.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3D모델로 표현해 새로운 매력으로 재탄생했으며, 각각 캐릭터에 초점을 맞춘 서브 스토리가 충실하게 준비되어 있다.
CFK가 진행하는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 출시 기념 이벤트에서는 PS 파트너샵+ 및 국제전자상가, 용산 유명 오프라인 게임 전문 매장 10곳과 협력하여, 각 매장에 벽람항로 인기 캐릭터로 제작된 5종의 등신대 판넬을 설치한다. 등신내 판넬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해시태그 #벽람항로CW를 달아 공유한 후, 매장 직원에게 확인시켜주면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 특제 고급 포스터를 증정한다.
벽람항로 크로스웨이브는 예약 판매 중이며, 예약 특전으로 게임 안에서 사용 가능한 초차원게임 넵튠 캐릭터 DLC 및 PS4 전용 오리지널 커스텀 테마 두 가지 특전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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