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요네타와 뱅퀴쉬 합본, PS4로 2020년 봄 출시
2019.12.10 17:06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베요네타&뱅퀴쉬'를 2020년 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타이틀은 과거 PS3과 Xbox360으로 발매된 베요네타와 뱅퀴시 두 개 타이틀 10주년을 기념해 합본으로 만들어진 타이틀이다. PS4에 대응하여 프레임 레이트와 영상 해상도가 향상되어 더욱 매끄러운 움직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베요네타의 경우 일본어 음성을, 뱅퀴쉬는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로 출시된 특수무기 3종이 기본 수록되는 등 과거 오리지널 버전보다 더 많은 요소가 추가되었다.
베요네타&뱅퀴쉬 합본은 오는 2020년 봄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