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카드, 넵튠 '대부호' 모바일게임 만든다
2020.07.22 17:0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넵튠은 22일 일본 라인과 현지 대표 보드 게임 '대부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향후 넵튠은 개발 자회사 마그넷과 함께 대부호 개발을 진행하며, 라인은 일본 및 대만, 홍콩 서비스를 담당한다. 대부호는 한국 윷놀이나 고스톱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놀이 문화 중 하나로, 현지에서는 가족, 친구, 지인이 즐겨하는 트럼프 카드 게임이다.

▲ 넵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넵튠)

넵튠은 22일 일본 라인과 현지 대표 보드 게임 '대부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향후 넵튠은 개발 자회사 마그넷과 함께 대부호 개발을 진행하며, 라인은 일본 및 대만, 홍콩 서비스를 담당한다.
대부호는 한국 윷놀이나 고스톱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놀이 문화 중 하나로, 현지에서는 가족, 친구, 지인이 즐겨하는 트럼프 카드 게임이다.
넵튠과 라인은 2021년 내 일본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부호를 잘 알고 있는 대만, 홍콩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7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