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하며 올바른 게임 이용 배우는 '가족캠프' 열린다
2021.10.22 13: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가족끼리 캠핑을 즐기며 게임도 하고, 올바른 게임 이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가족캠프'가 열린다. 경기도는 11월 6일과 7일 파주시 법원읍에서 경기 가족 게임 힐링캠프을 진행한다. 경기도에 사는 11~14세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규모는 6일 32명, 7일 32명으로, 총 64명이고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11월 1일까지 받는다
가족끼리 캠핑을 즐기며 게임도 하고, 올바른 게임 이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가족캠프'가 열린다.
경기도는 11월 6일과 7일 파주시 법원읍에서 경기 가족 게임 힐링캠프을 진행한다. 경기도에 사는 11~14세 자녀(2011~2008년 생)를 둔 가족(보호자 포함 4인 이하)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규모는 6일 32명, 7일 32명으로, 총 64명이고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11월 1일까지 받는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숙박이 아닌 당일 일정으로 진행되고, 또한 텐트 등 캠핑용품이 제공되기 때문에 개인물품만 챙기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다른 가족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최대한 줄였다. 게임은 텐트 안에서 태블릿으로 하고, 게임 과몰입/진로 상담은 가족별 전담 상담사와 1:1로 한다. 모든 진행 현황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비대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게임 대전-개인전(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일상탈출 힐링 프로그램(고전 게임 오락실, 테라리움 만들기), 게임 대전-단체전(저스트 댄스, 휘트니스 복싱), 캠핑 바베큐, 자녀 소통 북콘서트, 게임 힐링 북’ 만들기, 게임 행동특성 분석 및 상담으로 구성된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가족이 모여 게임문화 체험과 과몰입 상담을 하고, 힐링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경기도는 경기게임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도민의 게임문화 향유와 과몰입 상담 치유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8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9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
10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