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커플의 축복이 담긴 약혼반지가 출시됐다
2021.10.27 14:18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포켓몬스터를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혹할 만한 악세서리가 나왔다. 피카츄를 모티브로 한 약혼반지가 발매된 것이다.
캐릭터 쥬얼리를 전문 취급하는 일본 업체 유트 레저는 지난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혼반지 '피카츄 솔리테어링'을 발매했다. 이 약혼반지는 그동안 회사에서 제작한 포켓몬 관련 쥬얼리의 새로운 버전으로, 수컷과 암컷 피카츄가 다이아몬드를 바라보는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다이아몬드 중량은 1~1.999캐럿이며, 소재에 따라 피카츄도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로 구성할 수 있다. 더불어 선착순 30명에겐 마스터 볼 케이스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소재에 따라 다르다. 피카츄를 18K 옐로우 골드로 구성할 시 9만 3,500엔(한화 약 95만 7,800원), 18K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가 섞인 경우 11만 5,500엔(한화 약 118만 3,200원), 플래티넘 950으로 구성할 시 10만 1,200엔(한화 약 103만 6,700원), 플래티넘 950에 18K 옐로우 골드로 소재를 맞추면 12만 5,400엔(한화 약 128만 4,600원)이다.
피카츄 커플의 축복 속에서 배우자와 새로운 삶을 약속하고 싶다면, 유트 레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자.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