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만에 돌아온 호랑이 권법가, 환세취호전 플러스 발매
2023.11.30 11:34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대원미디어의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은 30일 ‘환세취호전 플러스’를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했다.
원작 ‘환세취호전’은 1997년 출시되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게임은 독특한 세계관과 유쾌한 연출, 친근한 캐릭터가 특징이다. 환세취호전 플러스는 원작의 비주얼과 UI 등을 다듬었으며, 스토리나 이벤트 진행, 전투를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호랑이 권법가 아타호의 여정을 그리는 환세취호전 플러스에는 오리지널 요소가 추가되어 새로운 이야기와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환세취호전 플러스 다운로드판은 2만 9,800원, 패키지 일반판은 3만 9,800원, 패키지 한정판은 9만 9,800원에 판매된다. 한정판은 게임내 전투장면을 묘사한 아크릴 스탠드, 아타호 블록, 사용설명서, OST 등을 제공한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