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신작, 10일부터 콘솔 패키지 예약판매
2024.01.09 18:29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는 인트라게임즈와 협력해 오는 18일 정식 출시되는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Prince of Persia: The Lost Crown)’ PS5,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의 사전 예약 판매를 10일부터 시작한다.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은 메트로바니아 장르와 고전 페르시아의 왕자 3부작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주인공은 불멸자의 일원인 사르곤으로, 비밀스러운 땅에 납치된 페르시아의 왕자를 구출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지식의 성, 가을의 숲, 등 페르시아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환경들을 탐험하게 된다.
사르곤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시간의 힘을 얻어 특별한 능력을 해금하고 그것을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카프산 깊숙한 곳을 탐험하면서 퍼즐을 풀고, 비밀을 밝혀내는 사이드 퀘스트도 진행하게 된다.
사전 예약 판매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패키지 제품에는 조기 구매 보너스로 ‘페르시아의 왕자: 전사의 길’ 복장을 기반으로 제작된 ‘내면의 전사 의상’ 추가 콘텐츠가 동봉된다.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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